CONCEPT

다담은 사계절의 흐름에 순응하며 철마다 선보이는 제철 먹거리와
자연의 시간표대로 만들어진 건강한 발효 음식, 그리고 명인의 손에서 손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정통의 맛을 선보이는 한식 다이닝입니다.

시간을 담다

"좋은 음식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해남 땅끝마을 이승희 명인의 7년 숙성 된장,
7대에 걸쳐 만들어 내려 온 문옥례 할머니의 순창 고추장,
그리고 태백산맥의 끝자락에서 3년간 숙성시킨
죽장연 빈티지 간장을 활용해 만든 다담의 음식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깊이가 더해지는 '발효'의 지혜가 담겨있습니다.

여기에, 향토음식, 반가음식, 사찰음식의 조리법에
다담의 정성을 담아 맛을 더했습니다.

자연을 담다

"제철재료에는 생명의 기운과 절정의 맛이 담겨 있습니다."

다담은 제철재료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자연의 맛을 담아냅니다.

청정 바다의 다시마, 백화고 버섯 등 산과 들에서 키워낸 재료로 만든
천연 양념은 자연의 감칠맛을 선사합니다.

백봉 오골계, 진주의 앉은뱅이 밀, 남해안 털게, 제주도의 가시발 새우 등
진귀한 재료는 우리 땅 숨겨진 먹거리의 참맛(眞味)을 알려줍니다.

멋을 담다

"우리의 음식은 우리의 그릇에 담길 때
가장 돋보이고 맛이 납니다."

우리의 그릇에 담긴 우리의 음식에는 맛과 멋이 있습니다.
한국 도예가 가진 독창적인 생활문화의 아름다움을 계승, 발전시키는
프리미엄 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yido)'와 함께
다담의 음식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우리 땅의 시간과 자연을,
우리의 그릇에 소담스레 담아 한국의 멋을 더했습니다.

Go Top